일본 경제도발, 과거 청산없이 해법없다! [김영익 교수의 경제 길라잡이]

 | 2019년 08월 22일 11:58

한일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이뤄졌다. 정계에서는 10월 말 일왕 즉위식이 한일관계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. 한일관계는 어디서부터 꼬였을까.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('위험한 미래' 저자)와 함께 한일관계의 배경을 짚어보고 세계 GDP 중 감소폭이 가장 큰 일본 경제 전망과 아베노믹스의 한계를 점검했다.

-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: 미국의 동아시아 전후 질서 재편 전략의 일환으로 일본의 모든 식민지 침략 과거사를 덮어줌

-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: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의 틀 안에 있음

- 100년의 한·일 과거사는 일본이 국민들에게 침략의 과거사를 가르치지 않은 것처럼, 한국도 항일독립운동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데서 굴절

- 미치시타 나루시게 일본 정책연구대학원대학(GRIPS) 교수, "일본은 '통일 한국'이 핵 보유하는 상황 가장 우려"

앱 다운받기
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앱에 합류해 글로벌시장의 최신 소식을 받아보세요.
지금 다운로드합니다

- ‘투자의 귀재’ 짐 로저스, "통일 한국’이 가져올 경제력과 군사력 증가가 일본에 위협적"

금융 상품 및/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,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,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.
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, 자신의 투자 목표, 경험 수준,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,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.
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.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,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즉,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.
Fusion Media 및/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, 저장, 복제, 표시, 수정,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.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/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.
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.

로그아웃
로그아웃 하시겠습니까?
아니요
취소
변경 사항 저장